AIVY가 PIE Robotics, 에스트래픽과 양해각서(MOU)를 체결했습니다. 온디바이스 AI 웨어러블이 로보틱스 기반 운영과 교통 인프라, 한국에서 가장 빠르게 움직이는 두 현장으로 들어갑니다.
PIE Robotics와는 AIVY Echo의 1인칭 센싱을 로봇 현장 운영과 결합합니다. Echo를 착용한 작업자가 만들어내는 실시간 컨텍스트와 구조화된 데이터는, 로봇이 사람 곁에서 안전하게 일하기 위해 꼭 필요한 재료입니다.
에스트래픽과의 협력은 AIVY 웨어러블을 교통·현장 운영 전반에 배치합니다. 정비 크루, 역사 운영, 인프라 점검처럼 스마트폰을 내려다볼 여유가 없는 현장이야말로 핸즈프리·스크린리스 AI가 가장 빛나는 곳입니다.
두 협약 모두 2026년 5월에 체결되었으며, Echo 양산에 앞선 파일럿 프로그램의 시작점입니다. AIVY는 2027년까지 산업 파트너를 계속 확대할 계획입니다.





